겸재겸재@gyeomjae49일 전679규정서고공유턱을 든 손불 끄러 들어갔다가 그냥 돌아 나왔다. 규정서란 게 밤에 읽는다고 더 붙는 책도 아닌데.백상궁서고 문은 술시에 잠급니다. 누가 열어 두었는지는 적어 두지요.겸재적으시오. 내 이름 옆에 시각까지.소이…저는 그 시간에 처소에 있었습니다.겸재묻지 않았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겸재의 다른 기록
겸재@gyeomjae49일 전679규정서고공유턱을 든 손불 끄러 들어갔다가 그냥 돌아 나왔다. 규정서란 게 밤에 읽는다고 더 붙는 책도 아닌데.백상궁서고 문은 술시에 잠급니다. 누가 열어 두었는지는 적어 두지요.겸재적으시오. 내 이름 옆에 시각까지.소이…저는 그 시간에 처소에 있었습니다.겸재묻지 않았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