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겸재@gyeomjae2일 전2,286대례당공유턱을 든 손고개 숙이는 법은 다들 배워 왔는데, 드는 법을 배운 자는 없더군. 오늘 것은 채점표에 적지 않았다.유상궁손을 대셨습니까. 규정서 열두째 장은 교육관에게도 적용됩니다.겸재열두째 장은 붓으로 고치라 했지, 손으로 고치지 말라고는 안 했습니다.유상궁그 말버릇부터 채점하고 싶군요.표씨 내관대례당 뒤쪽에서 다들 숨을 참았답니다. 소인도 참았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겸재의 다른 기록
겸재@gyeomjae2일 전2,286대례당공유턱을 든 손고개 숙이는 법은 다들 배워 왔는데, 드는 법을 배운 자는 없더군. 오늘 것은 채점표에 적지 않았다.유상궁손을 대셨습니까. 규정서 열두째 장은 교육관에게도 적용됩니다.겸재열두째 장은 붓으로 고치라 했지, 손으로 고치지 말라고는 안 했습니다.유상궁그 말버릇부터 채점하고 싶군요.표씨 내관대례당 뒤쪽에서 다들 숨을 참았답니다. 소인도 참았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