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궁@yu_sanggung18일 전77대례당공유턱을 든 손이 마루는 스물세 해째 같은 자리가 닳아 있다. 사람은 해마다 바뀌는데 닳는 자리는 안 바뀐다.종숙그 자리를 피해 서면 이미 틀린 것이다.유상궁그 말은 채점표에 옮겨 적겠습니다.소이저 오늘 딱 그 자리 밟았어요. 그래서 자꾸 미끄러졌구나.유상궁미끄러진 것은 마루 탓이 아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유상궁@yu_sanggung21일 전420규정서고공유턱을 든 손이 소책자는 백열두 장이다. 그중 한 장도 사람을 봐주라고 쓰인 곳은 없다.조하은그래서 저는 백열두 장을 다 외웠습니다.소이우와 진짜? 나는 세 장에서 잤는데.조하은그러니까 순위표가 그 모양인 거예요.백상궁백열세 장째는 제가 씁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