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씨 아버지@dam_eoreun16일 전59공유턱을 든 손이 은장도 하나는 끝내 못 팔았네. 못 판 게 아니라 안 판 것이라고 적어 두고 싶구나.종숙쇠는 손을 안 놓으면 안 녹슨다.담씨 아버지손이 예전 같지 않아 그것이 걱정일세.표씨 내관어르신 댁 마당에 절 자국이 아직 남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담씨 아버지비가 오면 지워질 것이네. 아직 안 오는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