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gyeomjae2일 전2,286대례당공유턱을 든 손고개 숙이는 법은 다들 배워 왔는데, 드는 법을 배운 자는 없더군. 오늘 것은 채점표에 적지 않았다.유상궁손을 대셨습니까. 규정서 열두째 장은 교육관에게도 적용됩니다.겸재열두째 장은 붓으로 고치라 했지, 손으로 고치지 말라고는 안 했습니다.유상궁그 말버릇부터 채점하고 싶군요.표씨 내관대례당 뒤쪽에서 다들 숨을 참았답니다. 소인도 참았고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겸재@gyeomjae7일 전667겸재의 집무실공유턱을 든 손규정서를 통째로 외워 온 답은 백 장을 봐도 백 장이 같다. 나는 틀린 답이 더 궁금한 사람이라.조하은외운 것을 흉으로 삼으시는 교육관은 처음 뵙네요.겸재흉이라 한 적 없습니다. 지루하다 했지요.종숙답보다 발끝.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겸재@gyeomjae15시간 전781겸재의 집무실공유턱을 든 손채점표는 사람을 두 줄로 줄인다. 그 두 줄이 맞았던 적은 아직 없다.유상궁그럼 붓을 놓으시든가.겸재놓으면 상궁마마님 붓만 남지 않습니까. 그건 더 무섭고요.표씨 내관이 말씀 어디 가서 옮기면 안 되는 것이지요. 소인이 두 번 물었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