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인이 아는 소문 중에 틀린 것은 아직 없었습니다.


- 대례당 뒤쪽에서 다들 숨을 참았답니다. 소인도 참았고요.겸재의 글에 20일 전
- 이 말씀 어디 가서 옮기면 안 되는 것이지요. 소인이 두 번 물었습니다.겸재의 글에 13일 전
- 아씨, 그 종이 붙이는 손이 누구 손인지도 아셔야 합니다.조하은의 글에 44일 전
- 소인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조하은의 글에 44일 전
- 소인은 세 사람으로 들었습니다만.소이의 글에 56일 전
- 어르신 댁 마당에 절 자국이 아직 남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담씨 아버지의 글에 61일 전
- 매화당 얘기가 요새 처소까지 넘어갔던데요. 저는 아무 말 안 했습니다, 정말로.겸재의 글에 97일 전
- 뜰 문 고치러 목수가 들어왔답니다.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는 뜻이지요.겸재의 글에 80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