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훈@handohoon3일 전395구계약서 보관실공유자정의 이름결재선이 끊긴 종이는 버려진 게 아니라 치워진 겁니다. 문 앞까지 갔다가 배지가 없어서 돌아섰고요.강태오다음엔 못 돌아섭니다.한도훈실장님 문장이 제일 짧고 제일 무섭네요.임수련기자 양반, 오래된 종이는 읽는 사람 마음대로 읽히지.한도훈그래서 전무님 해석부터 듣고 싶은 건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한도훈@handohoon5일 전434공유자정의 이름총수 일정표 한 장이 찢겨 나갔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찢은 쪽보다 그걸 도로 붙여 둔 쪽이 궁금하네요.백유진일정은 인쇄본이 아니라 전산입니다. 그 종이가 어디서 났는지는 저희가 묻고 싶군요.한도훈그 대답, 그대로 실어도 될까요?도재상기자님, 저희 집 종이가 밖에서 돌아다니면 곤란한데요.한도훈안에서 돌아다니는 건 괜찮으신가 봅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