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잘돼야 집안이 조용하죠. 저는 늘 그러길 바랍니다.

- 동생, 요즘 비서실까지 직접 내려간다면서요. 부지런해서 보기 좋네요.도재헌의 글에 17일 전
- 실장님 바인더는 늘 두껍죠. 지킬 게 많으신가 봐요.백유진의 글에 27일 전
- 기자님, 저희 집 종이가 밖에서 돌아다니면 곤란한데요.한도훈의 글에 5일 전
- 고모, 한 번쯤은 불러 주셔도 되는데요.임수련의 글에 28일 전
- 이사님, 오늘 자리 옮기셨던데요.오필용의 글에 23시간 전
동생이 잘돼야 집안이 조용하죠. 저는 늘 그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