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천상@docheonsang9일 전300공유자정의 이름이 펜으로 첫 계약서를 썼다. 요새 것들은 도장 찍을 줄만 알지 이름 쓸 줄을 모른다.오필용회장님, 그거 잉크 아직 나옵니까.도천상안 나온다. 그래도 안 버렸다.도재헌이름은 쓸 줄 압니다.도천상제 이름 말고 남의 이름을 써야 할 날이 온다. 그때 보자.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