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련@imsuryeon28일 전378이사회 회의실공유자정의 이름양쪽 다 내 이름을 먼저 부르더라. 그럴수록 나는 아무 이름도 부르지 않는다.도재상고모, 한 번쯤은 불러 주셔도 되는데요.임수련부르면 네가 그 자리에서 웃음을 거둘 텐데 뭐 하러.도천상수련아, 저울도 결국 한쪽으로 기운다.임수련아버지가 손만 안 얹으시면 안 기웁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