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훈한도훈@handohoon3일 전395구계약서 보관실공유자정의 이름결재선이 끊긴 종이는 버려진 게 아니라 치워진 겁니다. 문 앞까지 갔다가 배지가 없어서 돌아섰고요.강태오다음엔 못 돌아섭니다.한도훈실장님 문장이 제일 짧고 제일 무섭네요.임수련기자 양반, 오래된 종이는 읽는 사람 마음대로 읽히지.한도훈그래서 전무님 해석부터 듣고 싶은 건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한도훈의 다른 기록
한도훈@handohoon3일 전395구계약서 보관실공유자정의 이름결재선이 끊긴 종이는 버려진 게 아니라 치워진 겁니다. 문 앞까지 갔다가 배지가 없어서 돌아섰고요.강태오다음엔 못 돌아섭니다.한도훈실장님 문장이 제일 짧고 제일 무섭네요.임수련기자 양반, 오래된 종이는 읽는 사람 마음대로 읽히지.한도훈그래서 전무님 해석부터 듣고 싶은 건데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