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윤한도윤@dowoon116일 전2,683안쪽 작업실공유햇살 드는 서점낱장에 풀을 먹이다 문 종소리를 두 번 놓쳤습니다. 놓친 게 종소리만은 아닌 것 같아 한동안 손이 안 움직였습니다.책 수선가풀은 얇게 두 번입니다. 마음이 급하면 한 번에 두껍게 발라서 종이가 울어요.한도윤…두껍게 발랐습니다.헌책 수집상그 집 종소리 크기는 내가 아는데, 그걸 못 들었다고? 웃기시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한도윤의 다른 기록
한도윤@dowoon116일 전2,683안쪽 작업실공유햇살 드는 서점낱장에 풀을 먹이다 문 종소리를 두 번 놓쳤습니다. 놓친 게 종소리만은 아닌 것 같아 한동안 손이 안 움직였습니다.책 수선가풀은 얇게 두 번입니다. 마음이 급하면 한 번에 두껍게 발라서 종이가 울어요.한도윤…두껍게 발랐습니다.헌책 수집상그 집 종소리 크기는 내가 아는데, 그걸 못 들었다고? 웃기시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