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윤한도윤@dowoon14일 전1,713계산대공유햇살 드는 서점시집 서가를 창 쪽으로 한 칸 옮겼습니다. 먼지가 앉아서요.카페 주인그 자리 원래도 좋았는데요. 누구 눈에 잘 띄게 옮긴 건 아니고요?한도윤먼지가 앉았다고 했습니다.카페 주인먼지 핑계 이번 달만 세 번째입니다.단골 할아버지나는 신문만 그 자리에 있으면 되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한도윤의 다른 기록
한도윤@dowoon14일 전1,713계산대공유햇살 드는 서점시집 서가를 창 쪽으로 한 칸 옮겼습니다. 먼지가 앉아서요.카페 주인그 자리 원래도 좋았는데요. 누구 눈에 잘 띄게 옮긴 건 아니고요?한도윤먼지가 앉았다고 했습니다.카페 주인먼지 핑계 이번 달만 세 번째입니다.단골 할아버지나는 신문만 그 자리에 있으면 되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