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윤한도윤@dowoon4일 전1,770창가 자리공유햇살 드는 서점들어온 책 사이에서 마른 잎이 하나 나왔습니다. 버리려다 도로 끼웠습니다.카페 주인왜 도로 끼우셨을까요.한도윤...끼워 둔 사람이 있었을 테니까요.책 수선가그런 건 못 고침.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한도윤의 다른 기록
한도윤@dowoon4일 전1,770창가 자리공유햇살 드는 서점들어온 책 사이에서 마른 잎이 하나 나왔습니다. 버리려다 도로 끼웠습니다.카페 주인왜 도로 끼우셨을까요.한도윤...끼워 둔 사람이 있었을 테니까요.책 수선가그런 건 못 고침.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