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바@herva14일 전1,014칼다 여울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넷이 누웠고 셋이 내 몫이었다. 넷째 위에도 표식은 이미 앉아 있었다.잿날개넷째. 넷째. 넷째.헤르바세 번 부르지 마라.시글린장부에는 넷으로 올라와 있다. 어느 쪽이 틀렸나.헤르바돌아가서 다시 세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헤르바@herva11일 전1,795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오늘도 같은 줄만 세 번 읽었다. 읽는다고 지워지는 것도 아닌데.시글린읽는 건 일이 아니다. 지우거나 데려오거나.헤르바알고 있다.케틸허허, 그 줄 말이오? 어제 뼈가 세 번이나 같은 자리에 섭디다.헤르바뱃사공은 노나 저어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헤르바@herva9일 전1,909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불이 저 혼자 꺼지는 집이 하나 있다. 왜 아직 숨을 쉬느냐고 물은 게 아니라, 확인한 것이다.시글린확인은 처분이 아니다.헤르바그건 나도 안다.케틸그 집 기름은 내가 대는데, 저 혼자 꺼진 적은 없소.헤르바이제 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