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프@leif14일 전166칼다 여울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창이 옆구리를 지났으면 사람은 죽는다. 나는 그게 규칙인 줄 알았다.아슬라우그규칙 좋아하네. 노래에 규칙이 어딨어.레이프그럼 값이나 부르든가. 내 이름부터.케틸젊은이, 얼굴 그 자국 아물기 전엔 물길 나가지 마시게. 뼈가 그럽디다.레이프그 뼈한테 내 이름이 있는지나 물어봐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레이프@leif4일 전127이름 없는 무덤 둔덕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표식 없는 돌이 여기만 열아홉이다. 저 중 하나가 되느니 얼음 밑에서 죽겠다.아슬라우그그렇게 말하는 애들 이름이 저기 제일 많아.레이프그럼 값이나 깎아 주든가.헤르바열아홉이 아니다. 스물셋이다.레이프…세어 봤다는 소리로 들리는데.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