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힐드@gunnhild14일 전481용골 마당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북안 물길 하나에 세 클랜이 침을 흘리고 있어. 값이 붙기 전에 웃어 두는 거라네.레이프그 물길, 누가 열든 이름은 하나만 남습니다.군힐드하나만 남으니까 값이 비싼 거지, 젊은이.아슬라우그족장님, 노래값은 선불로 받겠습니다.군힐드부를 이름이 정해지면 그때 받으시게.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군힐드@gunnhild6일 전364잿불 회당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웃는 값이랑 안 웃는 값은 따로 받는다네. 오늘은 후자야.아우둔식량 배분, 언제 답 줍니까.군힐드겨울이 먼저 답을 주겠지. 나는 그다음일세.케틸족장님, 오늘은 뼈를 던지지 말라고 뼈가 그럽디다.군힐드그 뼈가 자네 입보다 정직하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