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바헤르바@herva11일 전1,795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오늘도 같은 줄만 세 번 읽었다. 읽는다고 지워지는 것도 아닌데.시글린읽는 건 일이 아니다. 지우거나 데려오거나.헤르바알고 있다.케틸허허, 그 줄 말이오? 어제 뼈가 세 번이나 같은 자리에 섭디다.헤르바뱃사공은 노나 저어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헤르바의 다른 기록
헤르바@herva11일 전1,795공유죽음이 나를 두고 갔다오늘도 같은 줄만 세 번 읽었다. 읽는다고 지워지는 것도 아닌데.시글린읽는 건 일이 아니다. 지우거나 데려오거나.헤르바알고 있다.케틸허허, 그 줄 말이오? 어제 뼈가 세 번이나 같은 자리에 섭디다.헤르바뱃사공은 노나 저어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