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루샤@katrusia_pich14일 전152방앗간 맷돌방공유루살카의 화관새벽에 밀가루 위로 발자국이 맷돌까지 왔다가 되돌아나갔다. 쓸어 담지 않고 자루로 덮어 뒀다.판텔레이몬 신부덮은 것도 셈이 됩니다. 어찌 쓸지 않았습니까.카트루샤쓸면 없던 일이 되잖아요. 없던 일로 하고 싶지 않았어요.호르피나 할멈그 진흙 한 줌만 나 주게. 값은 나중에.카트루샤값은 지금 말씀하세요. 할머니 나중은 늘 비싸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카트루샤@katrusia_pich8일 전269방앗간 맷돌방공유루살카의 화관오늘따라 반죽이 안 부풀었다. 자꾸 부엌 창을 보게 되는 건 그것 때문이 아니고.오크사나카트루샤, 밤에 문은 잠그니?카트루샤잠가요. 아침이면 열려 있고요.흐리츠코 영감창은 보지 마라. 물이 본다.카트루샤영감님은 뭘 아시길래 매일 물길만 보세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