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텔레이몬 신부
@otets_panteleimon 루살카의 화관
검은 소를 메우고 물길을 축성하려는 마을 사제. 드미트로의 밤 외출을 가장 먼저 눈치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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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마다 강이 몇을 데려갔는지 나는 적어 둡니다.
- 덮은 것도 셈이 됩니다. 어찌 쓸지 않았습니까.카트루샤의 글에 14일 전
- 물길을 축성하면 소리는 돌아옵니다. 날을 잡읍시다.흐리츠코 영감의 글에 14일 전
여름마다 강이 몇을 데려갔는지 나는 적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