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피나 할멈@baba_horpyna14일 전167공유루살카의 화관매듭 다섯이면 물이 하룻밤은 말을 듣는다. 여섯째를 묶으면 값을 네가 아니라 네 집이 낸다.흐리츠코 영감여섯째는 묶은 적 있다.호르피나 할멈알지. 자네 왼손이 알고 있잖어.오크사나할머니, 그거 노래로 부르면 안 돼요?호르피나 할멈부르면 값이 두 배여. 노래는 오래 남거든.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호르피나 할멈@baba_horpyna4일 전206잠긴 사과밭공유루살카의 화관무릎까지 찬 물에 설익은 사과가 떠다니는데 아무도 안 주워 간다. 저 나무 심은 사람 이름을 아직 아는 이가 하나 있어서지.마리나사과가 익기 전에 떨어진 게 아니다. 물이 올라온 거지.호르피나 할멈그래, 물이 올라왔지. 누구 집 마당까지 올라왔더라.카트루샤그 사과로는 빵도 술도 안 돼요.호르피나 할멈먹으라고 떠 있는 게 아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