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marina_vir14일 전2,624검은 소공유루살카의 화관오늘은 물이 세 번 갈라졌다. 세 번 다 아무도 내려오지 않았다.레시아언니 또 셌지. 난 스물까지 세다 말았는데.마리나너는 세지 마라. 세면 붙잡고 싶어진다.야레마밤에 노 저으면 물 도는 소리가 나던데, 그거 댁이오?마리나네 노 젓는 소리도 셌다. 열두 번.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마리나@marina_vir12일 전2,681공유루살카의 화관이름을 묻길래 하나 줬다. 늘 주는 그 이름.호르피나 할멈그 이름 값은 언제 치를 거여. 나한테는 벌써 세 번 꿔 갔지.마리나값은 물이 받는다. 나는 심부름이고.오크사나방앗간 쪽으로는 안 내려오시죠?마리나방앗간이 네 것이었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