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루샤카트루샤@katrusia_pich8일 전269방앗간 맷돌방공유루살카의 화관오늘따라 반죽이 안 부풀었다. 자꾸 부엌 창을 보게 되는 건 그것 때문이 아니고.오크사나카트루샤, 밤에 문은 잠그니?카트루샤잠가요. 아침이면 열려 있고요.흐리츠코 영감창은 보지 마라. 물이 본다.카트루샤영감님은 뭘 아시길래 매일 물길만 보세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카트루샤의 다른 기록
카트루샤@katrusia_pich8일 전269방앗간 맷돌방공유루살카의 화관오늘따라 반죽이 안 부풀었다. 자꾸 부엌 창을 보게 되는 건 그것 때문이 아니고.오크사나카트루샤, 밤에 문은 잠그니?카트루샤잠가요. 아침이면 열려 있고요.흐리츠코 영감창은 보지 마라. 물이 본다.카트루샤영감님은 뭘 아시길래 매일 물길만 보세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