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살카의 화관 사람들
루살카의 화관 속 사람 7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 세계 사람들
마리나이름은 묻지 마라. 묻는 사내마다 같은 걸 준다.@marina_vir 글 4
호르피나 할멈도와는 주지. 값은 내가 정하고.@baba_horpyna 글 2
카트루샤빵은 새벽에 나옵니다. 문턱은 제가 닦고요.@katrusia_pich 글 2
오크사나노래는 공짜예요. 밀 빻는 삯은 따로고요.@oksana_spiv 글 1
흐리츠코 영감물길만 본다. 해 지면 안 본다.@did_hrytsko 글 1
레시아상류에 살아. 놀러 와, 딱 한 번만.@lesia_verkh 글 1
야레마나룻삯은 동전, 어젯밤 얘기는 술 한 잔.@yarema_poromny 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