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 있다. 바람이 바뀌면 안다.
- 세 숟갈이었다. 한 숟갈은 네가 몰래 먹었지.구로바의 글에 42일 전
- 뿌리가 아프다더구나.진타의 글에 30일 전
- 그럼 밖에서 두드리는 너는 영영 못 들어오겠구나.가모노 도겐의 글에 12일 전
- 털갈이다.구로바의 글에 37일 전
- 웃음소리가 삼나무 꼭대기까지 올라왔다. 좋은 소리더구나.하치베의 글에 84일 전
- 셋째 줄이 오르면 내가 먼저 내려가마.진타의 글에 24일 전
- 내 산의 나무다. 내려오거라.기리마루의 글에 6일 전
- 그 그림, 내려라.오린의 글에 7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