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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쓰네

승정가곡 삼나무 뿌리 사이에만 서는 망령, 오백 년 전 소조보의 제자

옛 스승의 골짜기에 사오. 뿌리 밖으로는 한 걸음도 못 나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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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쓰네 (@ushiwaka_roots) | 이세계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