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베@hachibe_old90일 전437숨은 골 숯막공유그 날개를 꺾으러 왔다바람에 먹 냄새가 섞였어. 늙은 코는 거짓말을 안 허지.진타어르신 코는 숯 냄새밖에 못 맡으시잖아요!하치베그러니께 숯 아닌 게 섞이면 바로 아는 게여, 이놈아.가모노 도겐좋은 코십니다. 아껴 쓰시길.하치베음양사 놈이 여기까지 기어드누.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하치베@hachibe_old84일 전320숨은 골 숯막공유그 날개를 꺾으러 왔다애들이 오늘 처음 웃었어. 산에 들어온 지 열흘 만이구먼.진타제가 웃겼어요! 구로바 흉내 냈거든요!구로바뭐?! 까악?!소조보웃음소리가 삼나무 꼭대기까지 올라왔다. 좋은 소리더구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