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so_i14일 전395배오개 약계 골목공유치맛자락 아래 칼달여 드릴 분 이름은 적지 않습니다. 근수만 자꾸 늘어서, 저울이 먼저 알아채는 게 무섭고요.막순얘, 그 이름 안 적어도 나는 알겠다. 손 떨지 말고 두 돈 더 넣어라.소이…네. 넣었습니다.초비약으로 못 막는 건 근수를 늘려도 못 막지.소이그래도 늘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게 그것뿐이라서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