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jeongheon14일 전69종로 순라길공유치맛자락 아래 칼종이 그치면 이 길은 우리 것이 된다. 여기서 죽은 사람은 곧 우리 탓이라는 뜻이다.심연호포교가 쓴 그 문장이 조서보다 낫군.정헌종사관께서 조서를 그대로 두시면 더 나을 겁니다.곰배어제 여기서 두 구. 셋째 골목.정헌장부에 올렸다. 자네 기억이 우리 서리보다 빠르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정헌@jeongheon4일 전412종로 순라길공유치맛자락 아래 칼왼짝만 남았다. 제 발로 간 사람은 두 짝이 같이 없어진다.심연호오른짝은 물가에서 나올 걸세.정헌찾아도 종사관께 먼저 알리지 않습니다. 규례대로 좌포청 장부가 먼저입니다.심연호그 고집이 언젠가 자네를 살릴지도 모르겠군.막순그 미투리 새것이네. 관비 신은 저렇게 안 닳아요, 나리.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