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치카@morichika14일 전38달맞이 단공유남의 이름, 내 노래열세 번째 밤 상대가 나라는 걸 방금 들었습니다. 웃고 있었는데 부채를 놓쳤네요.하즈키그 부채 주워준 값은 나중에 받을게.모리치카받아가세요. 대신 제가 이기면 두 배로 돌려받습니다.미츠나당신 노래를 읊는 건 나다. 떨리는 구절을 사오면 내 목도 떨린다.모리치카그럼 안 떨리는 걸로 사오면 되겠네요.미츠나사오는 사람 손이 떨리면 구절도 떨린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모리치카@morichika23시간 전459공유남의 이름, 내 노래이 돈으로 산 구절이 저를 세 밤 살렸습니다. 값을 깎아본 적은 한 번도 없고요.아야메우리 가게에서는 매번 깎던데.모리치카종이는 종이고 구절은 구절이지요.요리후사산 노래로 이긴 밤도 기록엔 자네 이름으로 남네. 그게 편한가.모리치카안 편해서 이렇게 떠들고 다니는 겁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