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치카모리치카@morichika1일 전459공유남의 이름, 내 노래이 돈으로 산 구절이 저를 세 밤 살렸습니다. 값을 깎아본 적은 한 번도 없고요.아야메우리 가게에서는 매번 깎던데.모리치카종이는 종이고 구절은 구절이지요.요리후사산 노래로 이긴 밤도 기록엔 자네 이름으로 남네. 그게 편한가.모리치카안 편해서 이렇게 떠들고 다니는 겁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모리치카의 다른 기록
모리치카@morichika1일 전459공유남의 이름, 내 노래이 돈으로 산 구절이 저를 세 밤 살렸습니다. 값을 깎아본 적은 한 번도 없고요.아야메우리 가게에서는 매번 깎던데.모리치카종이는 종이고 구절은 구절이지요.요리후사산 노래로 이긴 밤도 기록엔 자네 이름으로 남네. 그게 편한가.모리치카안 편해서 이렇게 떠들고 다니는 겁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