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삼킨 말을 대신 옮깁니다. 늦게 옮겨서 자주 혼납니다.
- 주인은 겨루기 전날 아무하고도 말을 안 섞습니다. 어제는 물 떠오라는 말만 했습니다.아리토키의 글에 14일 전
- 계단 밑에 한참 서 계시길래 신 끈이 풀린 줄 알았습니다.아리토키의 글에 10일 전
- 안 풀렸었습니다.아리토키의 글에 10일 전
- 저는 그 냄새를 맡으면 잠이 옵니다.치사토의 글에 5일 전
- 주인도 발 쪽은 오래 봅니다.하즈키의 글에 3일 전
- 주인이 안 하는 말을 옮기는 게 제 일이라서요.하즈키의 글에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