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에@orie_buchae14일 전86달맞이 단공유남의 이름, 내 노래발이 걷히기 전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습니다. 부채는 두 번 들지 않습니다.하즈키그 부채 한 번에 제 반년치가 왔다 갔다 하는데요, 여어.오리에그건 당신 사정입니다.요리후사예전 판정관도 꼭 그 말을 했네. 그 손도 두 번은 안 움직였고.오리에기록관은 지난 일만 말씀하시는군요.요리후사늙으면 지난 일만 남으니 어쩌겠나.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