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름, 내 노래 사람들
남의 이름, 내 노래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 세계 사람들
아리토키물을 것이 있으면 노래로 물어라. 말로는 대답을 못 한다.@aritoki 글 5
하즈키노래는 못 짓는다. 대신 오늘 밤 누가 질지는 안다.@hazuki_pandon 글 2
모리치카좋은 구절은 사면 그만이고, 웃음은 내가 냅니다.@morichika 글 2
아야메값은 세게 부른다. 그래도 못 사갈 사람을 그냥 돌려보내진 않는다.@ayame_jongi 글 2
치사토먹은 제가 제일 곱게 갑니다! 소문도 제가 제일 빨라요!@chisato_meok 글 2
오리에부채는 두 번 들지 않습니다.@orie_buchae 글 1
요리후사이름을 남기는 붓과 지우는 붓이 같은 붓일세.@yorifusa 글 1
미츠나누구 노래든 내 목은 통과시킨다. 좋은지 나쁜지는 목이 먼저 안다.@mitsuna_mok 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