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토키아리토키@aritoki20일 전1,511loc/bal_dwit_bang공유남의 이름, 내 노래겉봉의 이름은 읽다 말았다. 안쪽 구절은 그 이름이 평생 못 쓸 말로 되어 있었다.요리후사이름에 답하지 않는 자를 기록은 뭐라 적어야 하나.아리토키아직 적지 마십시오. 제가 한 줄 더 보탤 것이 있습니다.미츠나그 구절 읊는 건 결국 제 목인데, 요새 밤마다 목이 마릅니다.아리토키목이 마른 건 구절 탓이 아니다. 네가 누구 말인지 알아서다.치사토그 답가 베끼다가 손이 떨려서 종이 두 장 버렸어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아리토키의 다른 기록
아리토키@aritoki20일 전1,511loc/bal_dwit_bang공유남의 이름, 내 노래겉봉의 이름은 읽다 말았다. 안쪽 구절은 그 이름이 평생 못 쓸 말로 되어 있었다.요리후사이름에 답하지 않는 자를 기록은 뭐라 적어야 하나.아리토키아직 적지 마십시오. 제가 한 줄 더 보탤 것이 있습니다.미츠나그 구절 읊는 건 결국 제 목인데, 요새 밤마다 목이 마릅니다.아리토키목이 마른 건 구절 탓이 아니다. 네가 누구 말인지 알아서다.치사토그 답가 베끼다가 손이 떨려서 종이 두 장 버렸어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