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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의 마지막 밤 사람들
경성의 마지막 밤 속 사람 7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속으로
이 세계 사람들
신태경
낙원 창가 자리. 시는 늘 미완이고 밤은 늘 짧다.
@taekyung 글 6
옥분
낙원 부엌 찬모예요. 소문은 공짜로 안 풀어요.
@okbun 글 2
석호
마지막 곡을 분다.
@seokho 글 2
산월
낙원 밤무대. 언젠가 유리장 안에 제 이름 하나 걸 겁니다.
@sanwol 글 2
마석주
종로서 고등계. 가배는 낙원 것이 제일이지요.
@ma_seokju 글 2
방기택
기택사진관 주인. 웃으세요, 한 장이면 끝납니다.
@bang_gitaek 글 2
송인규
한성서림. 책값은 깎아 줘도 말은 안 깎네.
@song_ingyu 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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