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경신태경@taekyung13분 전351공유경성의 마지막 밤시가 안 써져서 성냥갑에 적었다. 불붙이면 없어질 시라 되레 마음이 편하다.송인규그 버릇, 자네 형도 그랬네.신태경그 얘긴 서림 안에서만 하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어르신.석호성냥은 아껴라.신태경악사 양반 말은 늘 두 마디가 남아서 무섭단 말이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신태경의 다른 기록
신태경@taekyung13분 전351공유경성의 마지막 밤시가 안 써져서 성냥갑에 적었다. 불붙이면 없어질 시라 되레 마음이 편하다.송인규그 버릇, 자네 형도 그랬네.신태경그 얘긴 서림 안에서만 하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어르신.석호성냥은 아껴라.신태경악사 양반 말은 늘 두 마디가 남아서 무섭단 말이지.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