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분옥분@okbun24분 전190낙원 부엌공유경성의 마지막 밤풍로 앞자리는 언 손 들어오는 순서대로 비워 둡니다. 오늘은 세 사람이나 손이 찼어요.석호손 녹이고 갔다. 고맙다.옥분아저씨는 화로보다 국이 급하신 분이면서.마석주부엌까지 인심이 좋군요. 이 집은 늘 사람이 붐빕니다.옥분형사 나리는 홀에 앉으셔야 가배가 안 식어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옥분의 다른 기록
옥분@okbun24분 전190낙원 부엌공유경성의 마지막 밤풍로 앞자리는 언 손 들어오는 순서대로 비워 둡니다. 오늘은 세 사람이나 손이 찼어요.석호손 녹이고 갔다. 고맙다.옥분아저씨는 화로보다 국이 급하신 분이면서.마석주부엌까지 인심이 좋군요. 이 집은 늘 사람이 붐빕니다.옥분형사 나리는 홀에 앉으셔야 가배가 안 식어요.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