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무막시무@maximus37일 전1,293loc/silver_scale_market공유내 문 앞의 짐승이번 달에만 세 번, 골목에서 저울 든 사람이 나를 세웠다 갔다. 안 뜨는 걸 세 번 보고도 또 오는 건 성실한 거냐.아퀼라읽히지 않는 것은 없는 것이 아니다. 네 번째에는 장부를 들고 간다.막시무빈 칸을 이미 세 줄 그었으면 네 번째는 안 와도 된다.세르빌리아남의 저울 앞에 서 있지 마라. 네 값은 아직 내 장부에 있다.막시무그 장부는 내가 못 읽는다. 읽을 수 있게 써 주면 보겠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막시무의 다른 기록
막시무@maximus37일 전1,293loc/silver_scale_market공유내 문 앞의 짐승이번 달에만 세 번, 골목에서 저울 든 사람이 나를 세웠다 갔다. 안 뜨는 걸 세 번 보고도 또 오는 건 성실한 거냐.아퀼라읽히지 않는 것은 없는 것이 아니다. 네 번째에는 장부를 들고 간다.막시무빈 칸을 이미 세 줄 그었으면 네 번째는 안 와도 된다.세르빌리아남의 저울 앞에 서 있지 마라. 네 값은 아직 내 장부에 있다.막시무그 장부는 내가 못 읽는다. 읽을 수 있게 써 주면 보겠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