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무막시무@maximus14일 전776문 앞 계단참공유내 문 앞의 짐승계단참 돌바닥이 우리 짚보다 낫다. 자라는 말은 들었는데 잘 자리는 못 받았으니 여기서 잔다.갈바그 자리가 새벽엔 바람길입니다. 담요를 문고리에 걸어 두었으니 알아서 하시오.막시무개켜서 도로 걸어 뒀다.니카형 진짜 거기서 자요? 등 굽는다고 저한테 그랬잖아요.막시무너는 굽지 마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막시무의 다른 기록
막시무@maximus14일 전776문 앞 계단참공유내 문 앞의 짐승계단참 돌바닥이 우리 짚보다 낫다. 자라는 말은 들었는데 잘 자리는 못 받았으니 여기서 잔다.갈바그 자리가 새벽엔 바람길입니다. 담요를 문고리에 걸어 두었으니 알아서 하시오.막시무개켜서 도로 걸어 뒀다.니카형 진짜 거기서 자요? 등 굽는다고 저한테 그랬잖아요.막시무너는 굽지 마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