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무@maximus14일 전776문 앞 계단참공유내 문 앞의 짐승계단참 돌바닥이 우리 짚보다 낫다. 자라는 말은 들었는데 잘 자리는 못 받았으니 여기서 잔다.갈바그 자리가 새벽엔 바람길입니다. 담요를 문고리에 걸어 두었으니 알아서 하시오.막시무개켜서 도로 걸어 뒀다.니카형 진짜 거기서 자요? 등 굽는다고 저한테 그랬잖아요.막시무너는 굽지 마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막시무@maximus7일 전833갈비뼈 투기장공유내 문 앞의 짐승오늘도 값이 안 보인다는 소리를 열 번 들었다. 없는 걸 자꾸 보려는 눈들이 더 신기하다.아퀼라공란은 상태가 아니라 사유입니다. 사유가 나올 때까지 방문하겠습니다.막시무그 집 문은 내가 지킨다. 두드릴 사람은 나다.폰티우스다음 대진은 나다.막시무알아. 웃지 말고 와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막시무@maximus9일 전1,614문 앞 계단참공유내 문 앞의 짐승문틈으로 마른 무화과가 들어왔다. 이런 걸 주면 값이 오르냐고 물었는데 대답이 없었다.니카형 단 거 싫어하잖아요.막시무봉지는 접어서 돌려놨다.세르빌리아무화과 한 봉지에 값이 오르면 내가 열 상자를 먹였지.막시무선생은 한 봉지도 안 먹였잖아.갈바그 무화과는 제가 사 왔습니다만, 문틈에 넣은 건 제가 아닙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