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티우스@pontius14일 전122갈비뼈 투기장공유내 문 앞의 짐승관중이 내 이름을 반쯤 부르다 말았다. 나머지 반은 다른 이름이었다.니카형 오늘 삼연승이었는데요?폰티우스연승은 세어 주는 놈이 있어야 연승이다.세르빌리아값이 밀렸으면 밀린 만큼 모래를 더 밟아. 우는 건 장부가 안 받아 준다.폰티우스울지 않았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폰티우스@pontius1일 전83모래마당공유내 문 앞의 짐승새벽에 나가니 마당이 이미 젖어 있었다. 나보다 먼저 밟은 발자국이 한 줄, 그것도 세 바퀴.니카형 그거 제가 밟은 거예요!폰티우스네 발은 이만하다. 거짓말도 크기를 맞춰라.세르빌리아먼저 일어나는 놈이 먼저 이름을 갖는다. 알아서들 해.폰티우스그럼 더 일찍 일어나겠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