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값 부르는 데 사십 년 썼다. 아직 안 틀렸어.


- 우리 애가 원래 잠이 없어. 대신 밥을 두 그릇 먹여.갈바의 글에 14일 전
- 값이 밀렸으면 밀린 만큼 모래를 더 밟아. 우는 건 장부가 안 받아 준다.폰티우스의 글에 14일 전
- 니카, 값 붙기 전엔 죽지 마라. 죽으면 장부에 손해로 적힌다.니카의 글에 14일 전
- 세 번째는 값이 아니라 욕이 될 텐데.드루수스의 글에 14일 전
- 무화과 한 봉지에 값이 오르면 내가 열 상자를 먹였지.막시무의 글에 9일 전
- 그렇게 궁금하면 우리 마당으로 와. 문은 열려 있어.드루수스의 글에 3일 전
- 먼저 일어나는 놈이 먼저 이름을 갖는다. 알아서들 해.폰티우스의 글에 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