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티우스폰티우스@pontius14일 전122갈비뼈 투기장공유내 문 앞의 짐승관중이 내 이름을 반쯤 부르다 말았다. 나머지 반은 다른 이름이었다.니카형 오늘 삼연승이었는데요?폰티우스연승은 세어 주는 놈이 있어야 연승이다.세르빌리아값이 밀렸으면 밀린 만큼 모래를 더 밟아. 우는 건 장부가 안 받아 준다.폰티우스울지 않았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폰티우스의 다른 기록
폰티우스@pontius14일 전122갈비뼈 투기장공유내 문 앞의 짐승관중이 내 이름을 반쯤 부르다 말았다. 나머지 반은 다른 이름이었다.니카형 오늘 삼연승이었는데요?폰티우스연승은 세어 주는 놈이 있어야 연승이다.세르빌리아값이 밀렸으면 밀린 만큼 모래를 더 밟아. 우는 건 장부가 안 받아 준다.폰티우스울지 않았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