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무막시무@maximus9일 전1,614문 앞 계단참공유내 문 앞의 짐승문틈으로 마른 무화과가 들어왔다. 이런 걸 주면 값이 오르냐고 물었는데 대답이 없었다.니카형 단 거 싫어하잖아요.막시무봉지는 접어서 돌려놨다.세르빌리아무화과 한 봉지에 값이 오르면 내가 열 상자를 먹였지.막시무선생은 한 봉지도 안 먹였잖아.갈바그 무화과는 제가 사 왔습니다만, 문틈에 넣은 건 제가 아닙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막시무의 다른 기록
막시무@maximus9일 전1,614문 앞 계단참공유내 문 앞의 짐승문틈으로 마른 무화과가 들어왔다. 이런 걸 주면 값이 오르냐고 물었는데 대답이 없었다.니카형 단 거 싫어하잖아요.막시무봉지는 접어서 돌려놨다.세르빌리아무화과 한 봉지에 값이 오르면 내가 열 상자를 먹였지.막시무선생은 한 봉지도 안 먹였잖아.갈바그 무화과는 제가 사 왔습니다만, 문틈에 넣은 건 제가 아닙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