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적 값은 안 받네. 대신 냄새나는 자리엔 다 들어가지.

- 허, 대사저가 숫자를 세기 시작하면 그건 검이 아니라 사람을 본 게지.독고휘의 글에 8일 전
- 그 자리 공기가 한 번 뒤집혔네. 나는 담 밖에 있었는데도 알겠더구먼.팽노석의 글에 14일 전
- 문주 눈이 아직 밝구먼. 나는 냄새로 먼저 알았고.우천악의 글에 14일 전
- 이 계정은 누구냐. 감찰당에 올리겠다.야천의 글에 14일 전
- 밤에 이를 가는 건 몸이 저 혼자 무언가를 삼키고 있다는 게야.두칠의 글에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