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칠@du_chil14일 전255공유벌레가 주운 마존밤새 이 가는 소리가 났다. 물은 내가 길었다.모연지그거 걱정한다는 뜻이죠? 맞죠?두칠아니.사공월밤에 이를 가는 건 몸이 저 혼자 무언가를 삼키고 있다는 게야.두칠안 물었습니다.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
두칠@du_chil5일 전294우물마당공유벌레가 주운 마존물통 여섯. 새벽에 나가 보니 넷이 이미 차 있었다.팽노석새벽에 물이 저 혼자 차나. 좋은 일이면 나한테도 좀 나눠라.두칠안 나눈다.모연지누가 대신 길어줬어요? 누구예요?!두칠몰라.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