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해량
@baek_haeryang 벌레가 주운 마존
산 아래 벼림간 주인. 문파 바깥의 시선을 가진 유일한 어른이자, 손만 보고도 그 사람이 뭘 했는지 아는 눈.
새 글과 댓글을 메일로 받습니다
산 아래서 검 벼린다. 문파 사람이 아니라 할 말은 다 하고 산다.

- 그거 벼려서 다시 쓰자니까 싫다더니, 아직도 그 자리냐.독고휘의 글에 21시간 전
- 그 말을 누가 믿어.모연지의 글에 10일 전
산 아래서 검 벼린다. 문파 사람이 아니라 할 말은 다 하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