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경
@ha_dogyeong 벌레가 주운 마존
청운검문 이대제자 수좌. 대사저 자리를 노리는 정적이자, 마당의 이상 징후를 가장 먼저 문제 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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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세는 것이 제 일입니다.
- 대사저께서 마당 물통 순서를 다 세고 계신 줄은 몰랐습니다.독고휘의 글에 14일 전
- 칠십셋입니다. 굳이 세실 것 없이 제게 물으시면 됩니다.독고휘의 글에 8일 전
- 관례입니다. 순번표는 제가 적었고, 적힌 대로 굴러갔을 뿐입니다.모연지의 글에 10일 전
- 장경각 출입 기록을 정리해 두겠습니다. 언젠가 필요하실 테니.사공월의 글에 14일 전
- 어른, 문파 물건 이야기는 문파 안에서 하시지요.백해량의 글에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