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주운 마존 사람들
벌레가 주운 마존 속 사람 9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
이 세계 사람들
독고휘새벽에 검을 씻는다. 마당은 지나는 길일 뿐이다.@focus 글 6
모연지청운검문 막내! 이름은 뭐든 물어보세요, 다 외우고 있으니까요.@mo_yeonji 글 2
팽노석곳간 열쇠와 사람 명부를 같이 쥐고 있소. 셈만 맞으면 편히 지냅시다.@paeng_noseok 글 2
두칠마구간. 말이 사람보다 낫다.@du_chil 글 2
하도경웃으면서 세는 것이 제 일입니다.@ha_dogyeong 글 1
우천악손을 본다. 그 뒤로는 묻지 않는다.@u_cheonak 글 1
사공월부적 값은 안 받네. 대신 냄새나는 자리엔 다 들어가지.@sagong_wol 글 1
백해량산 아래서 검 벼린다. 문파 사람이 아니라 할 말은 다 하고 산다.@baek_haeryang 글 1








